전체 글9 28개월 아기 소고기 미역국 레시피|부드러운 소고기와 미역으로 만드는 아이 국 28개월 아이의 저녁 메뉴를 준비할 때 제가 자주 활용하는 재료 중 하나가 소고기입니다. 소고기는 밥이나 국, 볶음 요리 등여러 가지 메뉴에 활용하기 좋고, 아이가 먹기 편한 크기로 손질하면 유아식 반찬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오늘은 그중에서도 밥과 함께 먹기 좋은 소고기 미역국을 준비했습니다. 어른용 미역국과 달리 아이가 먹을 때는 소고기의질긴 부분을 제거하고, 미역도 아이가 씹기 편하도록 충분히 부드럽게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재료v 소고기 80gv 마른 미역 5gv 물 500mlv 참기름 1작은술v 다진 마늘 약간v 국간장 또는 소금 약간 아이용으로 만들 때는 처음부터 간을 강하게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소고기 손질부터소고기는 아이가 먹기 좋은 부위를 선택하고 질긴 힘줄이나 지방이 많은 부분은.. 2026. 8. 22. 미음부터 시작한 첫 이유식|쌀미음 제대로 만드는 방법과 처음 시작할 때 알아둘 점 아이의 첫 이유식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 음식이 쌀미음입니다. 저도 아이가 처음 이유식을 시작했을 때 여러 가지 재료를 넣기보다는 가장 기본적인 쌀미음부터 준비했습니다. 모유나 분유를 주식으로 먹던 아이가 처음 접하는 음식인 만큼 처음에는 재료를 단순하게 준비하고, 아이가 먹기 편한 부드러운 형태로 만드는 데 신경을 썼습니다. 쌀미음은 재료가 간단하지만 쌀을 얼마나 불리는지, 물의 양을 어떻게 잡는지, 얼마나 곱게 익히는지에 따라 완성되는 농도와 식감이 달라집니다.쌀미음 재료쌀미음을 만들 때 필요한 재료는 간단합니다.v 불린 쌀 10gv 물 150~200ml 처음에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만들기보다는 아이가 먹는 양을 고려해 적은 양으로 만드는 것이 편합니다. 쌀의 종류나 불린 정도에 따라 .. 2026. 8. 22. 밥하는 제인맘 | 워킹맘의 아이밥과 집밥 레시피 밥하는 제인맘은 워킹맘으로 생활하면서 매일 가족의 밥을 직접 차리고 있는 제인맘의 집밥 기록입니다.아이가 아기였을 때 처음 시작한 쌀미음부터 초기·중기·후기 이유식을 거쳐 지금의 28개월 아기밥까지, 가능한 한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만들어 먹이면서 쌓아온 식사 이야기를 하나씩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는 한 끼 한 끼 어떤 재료를 사용할지 고민하며 이유식을 만들었고, 조금씩 자라면서 죽에서 진밥으로, 진밥에서 유아식으로 식사 형태도 자연스럽게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아이가 먹을 밥을 준비하는 동시에 퇴근한 엄빠가 함께 먹을 저녁까지 차려야 하는 워킹맘의 현실적인 집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28개월 아이가 실제로 먹는 밥과 반찬, 아이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집밥, 그리고 퇴근 후에.. 2026. 8. 22. 이전 1 2 다음